별거 없는 근황 보고 0. 블로그에 글을 안쓴지 오래됐다. 별로 새롭게 쓸 일들이 없어서 그렇다. 1. 나는 새로운 일들이 없었지만 세상은 국내나 국외나 시끌벅적하다.솔직히 안팎으로 세상 미쳐 돌아가는 꼴 보면 너무 열받고, 너무너무 피곤하다. 2. 사실 새로운 일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. 오히려 연구소에서는 변화가 많았다.조직도 개편되고 방도 옮기라 그러고. (그래서 블로그 이름도 바꿨다ㅎㅎ)방 옮길 때는 불만이 많았는데 옮기고 나니 뭐 좋은 점도 있고 그러네. (정신승리 중)외부 환경은 변해도 내 안녕에는 큰 변화가 없게 하려 노력하고 있다. 3. 요새만큼 내 전공 분야 얘기를 TV에서 많이 본 일이 없다.대체 언제부터 관세가 이렇게 모두에게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는 중요한 주제였지...???..